프란치스코 교황의 폐 감염 상태가 다소 호전됐다고 교황청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교황청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최근 흉부 X-레이 검사 결과 폐 감염 상태가 다소 호전된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또한 교황의 운동 능력, 발성 기능, 호흡 상태가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교황청은 교황이 주치의와 측근 외에는 만나지 않고 있다며 "교황의 심리 상태는 양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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