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거창 야산서 불 잇따라…주불 모두 진화(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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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거창 야산서 불 잇따라…주불 모두 진화(종합2보)

1일 오후 경남 진주와 거창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9대와 차량 20대, 인력 62명을 투입해 1시간 24분 만인 오후 3시 20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15대와 차량 22대, 인력 275명을 투입해 3시간 32분 만인 이날 오후 6시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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