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4일로 발표된 1일 저녁 탄핵 찬반 단체들의 세 대결도 본격화했다.
전광훈 목사가 주축인 자유통일당은 이날 밤까지 헌재 인근 안국역 일대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진보당이 이날 오후 5시께 헌재 인근 재동초 앞에서 탄핵 찬성 집회를 열자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몰려와 항의하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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