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사재단은 1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2025년도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22개 단체에 4억2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해운·해사 산업 관련 연구·교육 프로그램과 인재 양성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해운·해사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공익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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