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동별 사용검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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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동별 사용검사 승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경남아너스빌디센트 건설현장 방문 입주예정자과 간담회 모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1일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하자 공사 장기화 논란 속에서 입주 예정자가 사전 입주를 희망해 동별 사용검사를 승인했다.

3월 20일에는 시가 지하 주차장 누수 등의 하자 이행 상태, 경기도 품질점검 지적사항 조치 결과 등을 확인하기 위해 16명의 품질점검단을 구성해 6시간 동안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아파트 사용검사 승인 이전 하자 보수가 잘 됐는지 등을 초점을 맞췄다.

감리자는 지하주차장 하자 보수와 관련해 입주예정자와 경남기업이 각각 선정한 정밀안전진단기관 간 협의를 통해 도출된 공법으로 하자보수가 이행되도록 감리 조치하고, 품질점검 결과와 감리자 확인 내용은 정보공개를 청구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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