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희완)은 '5월 동행축제 현장 라이브커머스'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장 라이브커머스는 대국민 소비촉진 캠페인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판매 및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올해 동행축제는 5월을 시작으로 9월과 12월 총 3회 열릴 예정이며, 라이브커머스 모집 규모는 약 10개사로 동행축제 1회당 3~4개 업체씩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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