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돌아오는 이번 앙코르 공연은 한일 수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개막한다.
특히 일본 공연에서는 한국 무대에 서는 세븐(송삼동 역), 아스트로 진진(송삼동 역), 인피니트 장동우(진국 역)가 일본어 대사를 장착하고 무대에 설 예정이어서 일본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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