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교복 때문에 출연 고민…입어보니 젊어지는 느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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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교복 때문에 출연 고민…입어보니 젊어지는 느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민하는 람우(공명 분)의 학창시절을 다이내믹하게 바꿔놓는 희완 을 연기했다.

교복을 입어보고 촬영을 하다 보니 젊어지고, 어려지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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