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성수동을 지날 때 사람들이 자신을 못 알아봤던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출연한 김태진에게 박명수는 "핫플에 가끔 가냐" 물었고, 김태진은 "얼마 전에 성수동을 행사 때문에 갔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걸 처음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실제로 성수동에는 반이 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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