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름과 들녘 등 제주 본연의 풍광이 있는 동부 지역에 대규모 영상산업 세트장이 조성될 전망이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제주 오름과 오름 주변은 개발이 불가능한 절대보존지역이거나 상대보존지역으로 세트장 조성 과정에서 행정 절차가 복잡하거나 조성 허가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상설 세트장을 조성하면 제작자에 영상물 제작에 편의를 제공해 줄 수 있어 제주에서 영상 제작이 더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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