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양평 편’ 2탄으로 지난 주에 이어 양평 토박이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형, 박준형을 데리고 양평 임장을 다닌다.
김대호의 본가를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김대호의 어머니로부터 “이 집에서 20년을 살았다.앞으로 손주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의 이사를 생각하기도 한다”고 전한다.
세 사람은 김대호 어머니의 차를 타고 임장지로 이동하는데 “이 차는 우리 대호가 아나운서 되고 사 준 차다.14년 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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