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은 올 시즌 개막 후 2경기에 선발등판해 2승을 챙겼다.
시즌 최종전에서 선발등판이 가능해 10승에도 도전할 수 있었지만 포스트시즌(PS) 등판을 고려해 불펜투수로 1이닝만 던졌고, 홀드와 함께 규정이닝을 채우는데 만족했다.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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