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푸엔테스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양민혁이 훌륭한 골을 넣었다.아마 지금 시간을 되돌려 경기 전으로 간다면 몇 가지를 바꿀 것이다.한국에서 매우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양민혁을 넣었을 것”이라며 선발 라인업에 넣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겨울 이적시장서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로 합류한 양민혁은 초반 3경기에서는 교체로 출전했다.
영국 ‘TBR 풋볼’에 따르면 토트넘 팬들은 “좋은 골이었다.골 넣을 때 발놀림이 좋았다”, “손흥민과 비슷한 마무리였다”, “마티스 텔보다 양민혁이 낫다는 건 농담이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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