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리가 구단들은 경기와 경기 사이 72시간 휴식시간이 지켜지지 않아 불만이 크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120분에 걸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치른 뒤, 16일 비야레알과 라리가 경기에 나섰다.
테바스 회장은 “지난 14년 동안 이 같은 불만은 거의 나오지 않았다.설령 일정을 잘못 건드렸다간 리그 우승의 향방이 바뀔 수 있다”며 “최소한 라리가 일정만큼은 타협하면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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