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통계청(ISTAT)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은 1.18명으로 1861년 이탈리아 통일 이래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37만명으로 전년 대비 2.6% 감소했다.
지난해 외국인 인구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총 54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9.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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