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단체들은 3월 마지막 날인 31일 저녁에도 '광장 투쟁'을 이어갔다.
촛불행동은 7시부터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경찰 비공식 추산 1천명 규모의 '윤석열 파면 국힘당 해산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이날 시위 장소에는 오후 5시 기준으로 경찰 비공식 추산 1천명까지 집결했으며 오후 7시 30분에도 참가자 300명이 모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