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카톡 증거조작... 120억 손배소 청구" 기자회견서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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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카톡 증거조작... 120억 손배소 청구" 기자회견서 전면 부인

김수현은 "유족이 처음에 공개한 카톡 내용도 마찬가지고, 이 카톡은 고인이 썼다고 하기엔 다른 사실이 너무나 많다, 2016년 사진이라는 것도 2019년 사진이었다"라며 김새론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와 유족이 공개한 메시지 내용을 함께 공개했다.

또한 김수현은 "그 유튜브 채널에서는 2016년에 보낸 카톡의 말을 증거로 저에게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 이같은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그러나 2016년 카톡과 2018년 카톡에서 고인과 대화하고 있는 인물들은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했다.

앞서 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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