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었던 망자에 얽힌 초유의 사태와 맞물며 김새론 유족 측 입장을 강력 대변해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기자회견이 있던 31일 오후 ‘김수현 (카메라에) 잡겠다’며 일명 ‘라방’(라이브 방송)을 긴급 예고하기도 했다.
오후 4시30분 정확히 켜진 가세연 화면 상엔 장내가 그대로 노출됐고, 6분 후 현장 정리 요원들에 이끌려 회견장에서 퇴출당했다.
가세연을 통해 유족 측이 제시한 다양한 정황에 대해 김수현은 “법적 절차를 통한 검증”이란 정면 돌파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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