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적당히 인정해' 조언 왜 안 받아들였나…"사생활 모욕 없었겠지만"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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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적당히 인정해' 조언 왜 안 받아들였나…"사생활 모욕 없었겠지만" [엑's 현장]

또 유가족은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채무 변제 압박에 고인이 힘들어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측은 이러한 고 김새론 유가족의 주장과 관련, 고인이 성인이 된 후 교제한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그 말을 들었다면 저와 고인의 사생활이 이렇게까지 폭로되는 일은 없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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