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측, 母 통해 입막음…母와도 다퉈" 저격 인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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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측, 母 통해 입막음…母와도 다퉈" 저격 인정 [종합]

故 설리의 오빠가 '리얼' 노출 촬영 강요를 주장한 가운데, 김수현의 기자회견 전 라이브 방송으로 심경을 표했다.

앞서 설리의 친오빠 A씨는 "나랑 얘기 안 하고 엄마한테 꼰지르니 좋더나 하남자 XX"라며 "48시간 동안 생각해낸게 전화해서 우리 엄마 통해서 나 입막음 하는거냐 XXX 인증이네"라며 주어 없이 저격글을 게재했다.

A씨의 라이브 방송에 한 네티즌은 "김수현이 왜 어머니측으로 연락했냐"라고 물었고, A씨는 해당 댓글에 보고 "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려는 거다.제가 어머니랑 얼마나 다퉜는지 아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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