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프랑스·스위스 방문 통해 국제 교류·관광 활성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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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프랑스·스위스 방문 통해 국제 교류·관광 활성화 박차

양평군은 국제 교류 확대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이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프랑스와 스위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작년 교류 협력 관계를 맺은 프랑스 쉬이프시(Suippes)와의 협력을 심화하고, 독립운동가 홍재하 지사의 역사적 발자취를 조명하며, 양평군에서 추진 중인 양평국제평화공원 조성 관련 논의를 진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한편, 양평군은 스위스를 방문해 관광 활성화 사례 및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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