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쓰러지는 뮌헨 수비진’ 김민재 휴식이 불가능해졌다…이토는 중족골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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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쓰러지는 뮌헨 수비진’ 김민재 휴식이 불가능해졌다…이토는 중족골 골절

FC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31일(한국시간) “의료진의 검진 결과 이토가 오른쪽 중족골 부위에 골절 부상을 입었다.FC 장크트파울리와의 경기 중 부상을 입은 이토는 교체 아웃됐다.이후 확인 결과 중족골 부상이 확인돼 당분간 뛸 수 없게 됐다”라고 알렸다.

뮌헨은 이미 핵심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바 있다.

김민재는 잔여 시즌 휴식 없이 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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