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는 "'이즈나(IZNA)' 때 멋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사인(SIGN)'에서는 아련하고 좀 더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게 이즈나만의 강점"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이즈나는 데뷔 쇼케이스 당시 롤모델로 블랙핑크를 꼽은바.
이즈나 멤버들의 '블랙핑크 사랑'은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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