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즈나(izna)가 돌아왔다.
최근 이즈나(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서울 강남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사인(SIGN)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데뷔 활동 때는 모든 게 처음이라 무대 위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이번에는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해서 더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눈을 반짝였다.
이즈나는 사랑을 기다리는 대신, 스스로 신호를 보내며 감정을 표현하는 당당한 매력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조화로 리스너들에게 설렘을 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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