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나는 솔로' MC 자리를 탐냈다.
숨이 안 쉬어진다"며 "선배님(데프콘) 자리가 너무 부러웠다.
이에 데프콘은 "MC 생각도 있냐"고 물었고, 카리나는 "너무 좋다"며 눈을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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