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둘째 출산 후에도 여전한 연기 열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내 건강이 안 좋으면 내 자식들은 누가 책임지냐는 생각에 조금 편하게 쉬면서 하자고 마음 먹은 게 얼마 안 됐다.근데 작품 끝나면 또 걔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고 열심히 해주겠죠"라며 바쁜 워킹맘의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준후에게 (작품 찍는 동안) 너를 못 챙겨주고 숙제를 좀 더 못 봐주더라도 엄마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해서 자아실현을 하는 것에 동의하면 즐겁게 하겠다고 대놓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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