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와 유선호가 팀 결성 중 티격태격했다.
주종현PD는 팀이 결정된 후 멤버들에게 "시드머니를 많이 모을수록 좋은 일 생긴다"면서 지난 촬영에 대한 보상으로 김종민, 이준한테 10000 씨앗을 주겠다고 했다.
주종현PD는 미나리를 직접 수확하면 시드머니를 벌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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