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과 이준이 연장근무에 당첨됐다.
강한나 팀 마지막 주자 이준은 슈화 팀 마지막 주자 덱스보다 먼저 출발을 하며 빠르게 뛰었다.
주종현PD는 버스 종착지가 동해바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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