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공급…대피소 생활 고령자 의료지원 강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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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공급…대피소 생활 고령자 의료지원 강화(종합)

도는 오는 31일부터는 경북의사회 의사 100명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고령인 이재민들이 단체 생활을 해야 하는 대피소에서 나와 생활 터전 가까이에서 거주하도록 이날부터 긴급주거시설로 모듈러주택 100동을 설치해 희망자에게 신속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날 기준 주택 피해는 3천369채로 집계됐으며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대피소 118곳에 생활하는 이재민이 3천773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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