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선보였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상대 좌완 선발투수 닉 로돌로와 맞대결을 펼쳤다.
개막전서 '눈 야구'를 뽐낸 이정후는 시즌 두 번째 경기서 기분 좋은 활약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태양, 'KIA서 재회' 김범수에 "정말 악연이고 징글징글하다"…깜짝 농담 폭발→"태양이 형과 함께 힘내야죠" 20억 FA 신입생 다짐
김준호 子, 랄랄 바가지에 분노 폭발…"경찰 부를 거야" (슈돌)[전일야화]
고초 겪은 이정후, 美 공항 억류→석방…"필요한 서류 누락 가능성, 정치적 문제 아냐"
'캠프 출국 D-1' 손아섭 한화 극적 잔류?…노시환 연봉 10억+김범수 KIA 이적→단년 계약 받아들일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