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의무 다하라" '재난주관방송사' KBS, 시청자 지적 되새겨야할 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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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의무 다하라" '재난주관방송사' KBS, 시청자 지적 되새겨야할 때 [엑's 이슈]

이로 인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개콘' 1116회는 결방하고, 4월 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에 지난 25일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공영방송 KBS는 의무를 다하기를 바랍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원글이 올라오기도.

작성자는 "지방은 산불로 불타고 있던데 KBS는 1채널, 2채널 두 개나 쓰면서 한 곳에서는 '생생정보', 한 곳에서는 '6시 내고향'을 하고 있더라"며 "공영 방송은 공공의 복지를 위한 방송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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