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30일 잠실, 고척, 대전, 사직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 응원을 최소화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 사고로 관중 3명이 다쳤고, 30일 열릴 예정이던 NC와 LG 경기는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
또한 경기에 앞서 경기가 열리는 4개 구장에서는 KBO 경기운영위원과 구단 관계자들이 각 구장 내·외부의 각종 구조물 및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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