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3차전에 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강백호(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유격수)-문상철(지명타자)-황재균(1루수)-오윤석(2루수)-배정대(중견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이강철 감독은 주전 포수 장성우가 정규시즌 개막 후 7경기에서 타율 0.074(27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타격 슬럼프에 빠진 가운데 휴식을 부여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일단 개막 후 줄곧 리드오프로 나섰던 강백호의 타순을 2번으로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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