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AI 방역 현장 점검…"조기 종식에 행정력 집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시, AI 방역 현장 점검…"조기 종식에 행정력 집중"

세종시는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29일 부강면 한 산란계 농장을 찾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축산차량 소독 현황과 소독시설 운영 상태를 살핀 뒤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당부했다.

이 부시장은 "AI가 빠르게 확산하는 만큼 방역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AI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