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갖고 살아" 깨진 병으로 제 손목 그어 전연인 협박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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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갖고 살아" 깨진 병으로 제 손목 그어 전연인 협박 30대

깨진 소주병으로 자기 손목을 그어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협박하고, 감금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 스토킹한 30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감금,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A씨는 이별을 통보하면 자기 신체에 해를 가할 것처럼 B씨를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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