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산불이 주불 진화가 끝난 뒤에도 잔불이 남은 곳이 많아 헬기를 대거 투입해 막바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9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헬기가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 지난 28일 주불 진화 선언이 나온 가운데 산림 당국은 29일에도 밤사이 부분 재발화한 잔불을 정리하기 위해 헬기를 55대 투입해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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