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6연승을 질주, 리그 23승(27패)째를 신고하며 6위를 지켰다.
정관장은 전반에만 23점을 합작한 박지훈과 하비 고메즈의 활약으로 추격했다.
삼성에선 구탕(17점 5스틸) 이정현(8점 11어시스트) 로빈슨 3세(16점 13리바운드)의 활약이 빛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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