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경화(48)가 싱크홀 사고 이후 자녀 학교의 비조리 급식에 불만을 표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하여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김경화는 강동구 싱크홀 사고로 학교 가스 공급이 중단된 상황을 언급하며 "선생님들은 배달 음식으로 따뜻한 식사를 한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고 상황에서 급식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학교 잘못이 아니다"라는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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