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미드필더로서 입지마저 흔들릴 수 있다.
더 용은 2019-20시즌 아약스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이후로도 더 용은 2022-23시즌까지 붙박이 주전으로 뛰면서 바르셀로나 중원의 한 축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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