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아시아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플레이오프(PO·3전2승제) 최종 3차전에 나선 동료들을 응원하려고 경기장을 찾았다.
위파위는 29일 수원체육관을 찾아 중앙 관중석에 앉아 정관장과 PO 3차전을 벌이는 현대건설 선수들을 응원했다.
위파위는 지난 달 7일 정관장과 경기 3세트 중반 공격 후 착지하다가 왼쪽 무릎 통증을 느껴 들것에 실려 나갔고,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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