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중 순직한 故 박현우 기장, 마지막 길 떠나다 경북 의성군 산불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다 헬기가 추락해 순직한 故 박현우(73) 기장이 많은 이들의 배웅 속 영면에 들었다.
40년 비행 경력의 베테랑인 박 기장은 지난 26일 낮 12시 51분께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한 야산에서 헬기를 타고 산불을 진화하다 추락해 순직했다.
당시 헬기 탑승자는 박 기장 1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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