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은 산불 피해로 해안 산책로인 '블루로드' 이용을 일부 제한한다고 29일 밝혔다.
영덕군은 산불피해 복구 때까지 블루로드 3코스(강구대게거리∼창포말등대), 4코스(창포말등대∼축산항) 이용을 제한한다.
3코스와 4코스에 포함된 축산면과 영덕읍 해안 마을은 지난 25일과 26일 사이 산불 확산으로 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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