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수받을줄 알았다80] 정몽헌 회장은 '동생 몽준 의원 몫 현재중공업'도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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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박수받을줄 알았다80] 정몽헌 회장은 '동생 몽준 의원 몫 현재중공업'도 군침

현대중공업은 명예회장이 1대주주이지만 오래 전 부터 몽준 의원 몫의 회사로 정해졌다.

몽준 의원은 형인 몽헌 회장을 의심하지 않았다.

이익치 회장은 뒷날 “아버지 와 형님(몽헌 회장)이 모두 한 일인데도 몽준 의원은 나를 미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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