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에서 벗어나 긋고, 찢고, 붓는 역동이나 정제로 심장을 뛰게 하는 공감각적 미술은 나에게 자유를 줬고, 드로잉, 문자, 색, 오브제 캔버스 안의 모든 것이 여행, 또는 인생처럼 느껴졌다.
개인전·개인부스전 : 소금항아리갤러리, 아트로뎀, e-4갤러리, 이형아트, ArtRIE갤러리 등 35회.
해외 초대전 : 히달고시초대전, 프랑스 루브르카루젤, 프랑스 노마드갤러리 등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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