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관료주의 혁파 및 예산 절감 분야에서 상호 피드백하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전기톱은 2023년 12월 아르헨티나 대통령에 취임한 밀레이가 '경제를 좀 먹는 만연한 포퓰리즘과 관료주의를 일거에 잘라내겠다'는 의미로 들고나온 기구다.
밀레이 대통령은 지난 달 미국 보수정치행사에서 정부효율부(DOGE)를 지휘하는 일론 머스크에게 전기톱을 건네는 퍼포먼스를 보여 다시 한번 미 정가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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