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정부가 28일(현지시간) 살바 키르 대통령의 정적인 리크 마차르 부통령의 가택연금을 공식 확인했다.
마이클 마쿠에이 루에스 남수단 공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키르 대통령이 헌법에 의해 부여된 권한으로 마차르 부통령의 가택연금을 지시했다"며 대중에게 동요하지 말라고 촉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반군 지도자 출신인 마차르 부통령이 이끄는 수단인민해방운동-야권(SPLM-IO)에 따르면 마차르 부통령은 지난 26일 수도 주바의 관저에서 가택연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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