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작년 11월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휴전한 후 처음으로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했다고 레바논 국영 NNA 통신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낮에는 헤즈볼라의 근거지인 베이루트 남쪽 교외 다히예 지역의 알하다스 마을 등을 폭격했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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