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타를 치고 있는 국가대표 유격수 박성한(26)이 첫 홈런도 신고했다.
박성한은 이날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전까지 17타석 11타수 4안타 5볼넷 타율 0.364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박성한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나주시, 함께하는 돌봄…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지속 추진
한화, 오는 23일 2026 스프링캠프 출국…새 외인 화이트는 현지서 합류
"손흥민 후계자 영입 준비 중" 득점 사라지고 불화 남은 토트넘, '런던 라이벌' 주전 윙어 눈독
‘세계관 최강자’ 엑소, 정규 8집으로 귀환... 플로 독점 콘텐츠로 팬심 정조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