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유한나, WTT 첸나이 대회서 홍콩 조 꺾고 4강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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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유빈·유한나, WTT 첸나이 대회서 홍콩 조 꺾고 4강행(종합)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준결승에 올랐다.

신유빈-유한나 콤비는 28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8강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11-7 11-3)으로 완파했다.

신유빈의 새 파트너인 유한나는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신유빈과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합작한 경험이 있고,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동선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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