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브이가 '4월 결혼'을 앞둔 에일리와 만났다.
뮤지와 윤세윤은 4월 결혼식을 앞둔 에일리와의 녹음을 앞두고 축의금에 관해 얘기했다.
뮤지는 "콘서트 날이라서 미리 축의금을 줬다"고 말했고, 이어 윤세윤도 "미리 줬다.그냥 20만 원 냈다"며 액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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